검색해보면 많이 나올텐데요..
피부과에서 프로페시아 처방 받아서 드세요..
그런데 약간 비쌉니다..
>지금 25세인데 어렷을때만해도(고등학교) 머리숫이 너무 엄청나서 곤란했는데....군대에서 첨으로 너 머리숫 적다 라는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친구들도 숫이 적다고 하더군요.....
>첨에는 몰랐는데 요즘은 제가 봐도 확실히 많이 적어졌습니다....무스나 젤로 머리 모양을 조금만 잡아도 안이 훤할 정도....
>아버지도 탈모시고 할아버지도 탈모셨다는데 피해갈 길이 없는건지....ㅡㅡ;
>제가 생활하면서 특별히 많이 빠지는 건 못느끼겠습니다. 그 많던 머리가 어디로 사라진건지....T.T
>
>머리 빠지는거 방지하는 방법과 잘 자라게 하는 방법을 아시는분 갈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험해보신 이야기면 더욱 좋구요 시중에 많은 발모제가 판매되고 있는데 어느것이 효능이 좋은지.....
>
>현재 특별한 방법은 없고 머리 로션(영양 로션이라고 써있음)이랑 해어 토닉을 바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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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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