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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금주가 제일 힘드네요

  • 7년 전

  • 1,050
6
사람이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 마음 다르다고
처음에 이식했을때는 수술만하자는 바램이었는데
지금은 머리가 벌겋게 되고 모발이 남아있는걸 보면서
술한잔 생각도 나고 하네요. 그동안 오래 참았는지라.
그래도 암흑기 지나고 이식모들 다시 올라올때까지 시한부다 생각하고 버티고 있습니다.
다들 참고계시나요? 전 너무 어렵네요, 머리 간지러움보다 더 어려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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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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