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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하면서 무서운것

  • 22년 전

  • 1,068
0
요기 사이트를 알게되어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구나 하며
위안도 얻었고 여러 가지 치료방법을 얻어 지금 한 10일 넘게
하고 있읍니다 프카.미녹.아젤 샴프 이 방법이 지금은 얼마되지않아
효과를 딱 말할수 없지만 다행이 샴프후 빠지는 갯수가 줄고 오른쪽 m에
약간 잔털이 나는것 같아 효과가 있지 않을까? 희망을 가지고 있읍니다
근데 미녹을 바르기위해 불빛아래서 자세히 머리를 보다보면 정말 효과가
나에게 있는걸까? 그 낮의 밀도의 앞 이마 라인을 보자면~~T,T
만약 3~4개월 후에도 아무런 효과가 없다면 지금 의학으로는
무방비로 그냥 대머리가 될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면 겁이 납니다
진작 이 사이트 알아으면 조금 더 늦출수 있어을 텐데 하고 원망도 했는데
약의 내성을 생각하니 지금 이정도에 안것이 다행일수도 있다고 생각도 하고
정말 이 치료 방법마저 효과가 없다면 정말 큰일인데~
만약 미래에 탈모 완전 치료제 약이 나오면 얼마일까요?
가발도 1~2백하고 이식 수술도 2~5백하던데 그 이상의 가격이겠죠
완전한 약이 먼저 나올지 아니면 완전한 발모 수술이 먼저 나올지 또 그 가격은 얼마지
궁금하네요
정말 의학계 발모약 신경을 쓰고 만들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어떻게 발모 치료제가
전립선 치료약에서 파생되어 나온것지 정말~~ 재대로 발모를 목적으로 효과 있는 약이
나왔으면 좋겟네요
이제 날씨가 추워져 그나마 모자쓰기 좀 수월해 졌네요 모두들 필득모 하시길~~~
미녹바르따 짜증나 횡설수설 하엿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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