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의견을 물은 부분은 아닌거 같습니다..
어머니께서 보신 점의 내용을 따를 것인지는 어머니와 잘 상의해서 결정하셔야될거 같군요..
다만 제가 답해드릴 부분이라면, 프로페시아를 최소 6개월 이상 드신후에 수술을 고려하는게
바람직합니다..수술로 인한 동반탈락 등을 고려해서도 말이지요..
그리고 의사와 상담한 결과 정상에 가까운 복구가 가능하다면 겨울이던 여름이던 수술을
하시는게 좋겠지요..
>이번겨울에 수술을 하려고 마음 먹은 대학생인데요
>어머니께서 점을 보시고는 이번 겨울은 안되고 내년 여름이나
>겨울에 하라 시네요ㅜㅜ
>전 미신을 믿지 않지만 그래두 기분이 찝찝한건 어쩔수 없습니다.
>대학생인데 이제 더이상 전두환, 이기붕(아시져?야인시대나온...) ,이봉주,양택조등등
>닮았다는 말듣기두 싫구여!!!
>제가 어찌해야 할까여 ?
>딴님들 보니 제상태는 수술하면 그나마 정상수준으로 나올것같아서
>수술에 목을 더매고 있습니다
>제가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제발 리플좀!!!(얼마전 '점쟁이가'라는 글로 올렸는데 답글이없어서 답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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