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항진증을 앓고 계신다면 항갑상선제라는 약물 치료를 하고 계신듯 싶군요.
항갑상선제의 부작용으로 탈모증상이나 관절통, 발열등이 생길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약(항갑상선제)을 장기간 복용해야 한다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간기능에 무리가 없다면
프페나 프카를 복용해도 상관없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지금 병원에서 검진받고 프카를
복용하시는거라면 큰 문제가 되지않을거 같습니다. 만약 개인적으로 구해서
쓰시고 계시다면 병원에서 검진을 받고 복용여부를 결정하셔야 겠습니다.
>갑상선 항진증을 앓은지 꽤 오랜시간이 흐른것 같고 지금은 약물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질환에 의한 탈모라고 생각하기에는 다른 유전적 탈모와 패턴이 너무 유사하여 (
>이를테면 M자 라던가 옆머리와 뒷머리만 풍성하다던가 아니면 윗머리만 전체적으로 빠지던가 )
>유전적 탈모라 생각하고 프카와 미녹을 쓰고 있는건데요.
>갑상선에 의한 탈모일수도 있다는 건가요?
>그렇다면 부작용의 위험을 안고 프카와 미녹을 괜히 쓰고 있을수도 있다는 건가요?
>궁금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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