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건소 가면 적은 돈으로 검사 받을수 있습니다. 간 수치 검사는 일반 병원 가도 별로 비싸지 않습니다.
2. 보통 대부분이 쉐딩을 겪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격는 사람도 있겠지요 저도 처음에 약 복용할때 쉐딩 때문에 망설였는데 먹어보니 쉐딩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근데 성욕은 좀 감퇴되는거 같더군요
제 경우 입니다.
3. 한의한에서는 뭐 머리 빠지는 것을 사막화 현상이라고도 본다고 하는데
머리에 열이 나고 뭐 수분이 어쩌고 하는데 그 쪽은 잘 모르겠습니다. 정수리 라면 약발 잘 받을듯 싶습니다. 중요한건 경제적인 여건이 되시면 영의학과 한의학 둘다 가서 진찰 받아 보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제가 아는 내용만 대강 적었습니다. 지나가려다 리플이 없길래 기다릴거 같아서요
>1. 프페나 프카 먹으면 간이 나빠지나요? 보통 얼마마다 간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그리고 제가 아직 프페나 프카를 시작 안하고 막 시작할까 하는데... 미리 내과가서 간 검사를 받으려 하는데 간 검사하는데 비용은 어느 정도들고...(보험이 되나,안되나도 궁금) 그리고 결과는 바로 알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2. 프페나 프카를 먹는다면 쉐딩이 심한가요? 그리고 대략 님들은 약을 몇시경에 드시는지...
>그리고 솔직한 님들의 부작용이나 그런 것이 궁금합니다. 저는 가장 걱정되는게 나중에 이거 먹을 때 아내랑 관계후 혹시라도 2세에 지장이 있지 않으려나 걱정입니다. 현재 저는 28세 미혼남. 정수리쪽이 좀 걱정되는 편임.
>
>3. 제가 정수리쪽이 좀 없는데... 다름이 아니라 정수리 부분만 유난히 머리가 다른 부분에 비해서 뜨거운 편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유전이 아니라 발열로 인한 탈모인지도 궁금한데...(탈모를 느낀건 약 1년쯤 되었음).. 이럴땐 프카나 프페보다 한약방을 가야 할런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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