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증모제를 쓰면서 모자를 한번도 않써봤습니다.
하지만 증모제를 써도 속알머리가 않비치긴 하지만.....원체 없는 머리라 스프레이를 만이
뿌리면 뭔가 어색합니다....(머리카락은 적은데 두피는 까마니까요)
.우선 월요일날 친구가 여자를 소개시켜줬습니다.
물론 결과는 잘 않됐습니다....만나서 내내 자기머리를 염색하겠다느니
여자들이 원래 그렇지만..머리에 관심이 많아 보였습니다.
물론 제가 증모제를 써서 어느정도 티않나게 카바하지만...그래도 제 나이또래 애들처럼
염색하거나 멋있게 스타일 내기는 힘듭니다....
젤 발라도 두피만 까맣지 머리카락은 적어서 듬성듬성 보이거든여 -_-; 자세히보면 어색함
참 씁슬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났습니다.
물론 술을 마셨죠..물론 증모제 뿌리고..
근데 술자리서 한친구가 너 머리 좀 난거 같다? 이러더군여..물론 기분이 좋았고
약먹고 있다고 했죠. (솔직히 옛날보다 더 빠진거같음)
근데 장난 잘치는 딴친구가
"재 혹시 머리에 뭐 검은거 칠한거 아냐? ㅋㅋ" 물론 눈치고 못챘고 웃자고 한말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진짜 뜨끔했습니다 -_-;;
그리곤 화장실로 가서 머리를 봤죠..... 스프레이나 젤을 않바르면...반곱슬이고 옆으로 넘기기때문에
설운도 머리가 되기 됩니다....그래서 스프레이나 젤을 좀 많이 바르죠....근데
분명 속알머리는 증모제때문에 않비추는데....보통 머리카락이 적으니 엄청 어색하더군요
-_-;;; 에휴.......얼굴도 커서 모자도 별로 않어울리는데.....
또 증모제쓰면 너무 머리가 답답합니다...숨을 못쉬는게 느껴지는..감을때도 머리조금씩
더 빠지니 신경쓰이고여...
정말 좋은약 좋은 치료법 언제쯤 나올런지...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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