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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3주째~

  • 22년 전

  • 1,543
0
프카,미녹,아젤 샴프 이제 3주차 접어든것 같은데
현재 상태는 그냥 유지인듯~왼쪽 m은 1~2센치길이의 새로 자란
머리가 보이는데 오른쪽은 그냥 여전하다~ 아무리 봐도 개선의
여지가 없을것 같은 기분이 든다~미녹 바른후 보면 외쪽과 가운데는
시간이 좀 지나면 끈적함이 없이 잘 흡수된 느낌인데 오른쪽은 한시간이 지나도
끈적거린다~ 흡수력에 차이가 보인다
왼쪽도 발모라고 보기보다는 약효로 인해 빠질머리가 버티고 자란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2주만에 2센치 자랄리도 없고
1~2센치 머리카락 끝이 다 가는것 보면~옛전 빠지던것에 비해 빠지는것이
많이 줄어으니 유지의 효과는 확실히 나에게 있는것 같다~
하지만 낮은 밀도의 앞이마와 정수리에발모가 되지 않으면~우씨
보통 3개월 이상에서효과를 본다니 계속 하여야겟죠
벌써 미녹은 거의 다쓴것 같다 붓으로 팍팍 바르다 보니 50mg짜린데 한달도 안되서
머리결은 노비드+아젤 때문이지 몰라도 좀 좋아졌다 옛전 워낙개털인 것도 있지만
조금 차분해 졌는데 옛전 개털때는 차분한것 바래는데 막상 차분해지니 가르마타면
확연히 머리밀도 낮은것이 보인다 개털일땐 머리가 꼬불거려 머리가 좀 많아보여듯것같은데
장단점인듯~
프카 부작용은 성욕의 감퇴도 있지만 내가 가장 심하게 느끼는 것은 소화장애인것 같다
엣전은 아침마다 퀘변보아는데 프카 복욕후 변비가 걸린느낌이 들곤한다 성욕감퇴보다 더 찜찜하다
이제 머리 감은때 빠진 머리는 안보는것 같다 신경쓰는것도 그렇고 거의 비슷한것 같다
10~20개 사이~ 물론 약 중지하면 다시 옛전같이 우르륵빠질것 생각하니 약복용을 계속해야될
팔자라는것이 좀 아쉽다~ 발모가 없더라도 약 중지하면 여태 약 효과로 버틴 머리가 다 빠질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왠지 마약같은 생각이 든다 끊을수 없는 ~
녹차는 하루에 두잔하는데 치료는 아니지만 좋은 습관이 된것 같아 효과가 가장 적더라도
가장 좋네요~끊이는 재미도 솔솔하구~집에 우연히 다도기들이 있어 입차먹고 있어요

그럼 여러분도 좋은 자기만의 치료로 필득모하세요
자료글보니 모자가 머리에 안좋다는군요~ 하지만 안쓰고 다닐수도 없고 정말~~
글고 두피 마사지 좋치만 빚으로 두드리는것 안좋다네요 모근은 파괴해서 역효과
손끝으로 문질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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