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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남의 아픔을 쉽게말하는군요

  • 22년 전

  • 891
0
우리라고 신경쓰고 싶어서 신경쓰겠습니다.

답답하고 싶어서 답답해하겠습니까?

가슴 펴고 자신있게 대수롭지 않게 행동할 줄 몰라서 안하는줄 아십니까?

남의 아픔을 남몰래 흘린 눈물을 너무 쉽게 쉽게 말하는 당신은 과연 얼마나 대단한 사람입니까?

타인의 고민과 슬픔은 그 사람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조언해줘야 합니다.

이런 개념없는 사람같으니라고...

사소한것에 신경쓰지 말라고? 이게 사소한 일입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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