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관리받아보세요 만원이라면 그렇게 비싼것도 아니고,,,,
경제적 여유가 되신다면 말이죠.
일단 탈모와 가장 큰 연관이 있는게 두피상태인것 같더군요. 가렵거나. 뭐 비듬이 많고 그러면 탈모진행형입니다.
>제가 블루XX에서 머리를 잘랐습니다.9시경인데 문닫으려고 준비를 하더군요.
>영업끝났냐고 물으니 마지막으로 해드리죠 하더군요.그 순간 제머리를 들춰보더니 이야~...
>이런 두피는 첨이라더군요.그리고 보조를 불러서(참고로 원장아줌씨가 잘랐음) 그 확대경 같은거 있죠?자세히 보는거요.병원에서 쓴다는...그걸 보여 주라고 하더군요.저두 봤는데 하얗게 전체가 덮여 있더군요.디러버라...그렇게 좋다는 샴푸며 약은 다썼건만...얼굴팔려 뒈지는줄 알았슴다...
>머리 깍는 내내 자기네 클리닉 받으면 좋다~남들이 욕한다.지저분한 손님은 미용실에서도 꺼린다.그러니 여기만 와라~이제 알았으니~별소리를 다하더군요...머리자르는 내내 비듬이 너무 떨어져서 정말 끔찍했습니다...무진장 건조하다고 하더군요...붉으스름한게 여럿 보인다고도 하고...
>하...참...죽겄습니다.약도 안듣던디...
>그분이 클리닉 1회에 1만5천원에 샴푸 1통 1만원만 투자하면 한달내로 두피 정상화 시켜준다고 했는데 정말 일까요???
>참고로 저...탈모초기입니다.스포오츠로~밀러 갔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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