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어렸을적 그토록 많은 숯이 ....세월이 흐르다 보니 현재 27 많이도 빠지더군요.
지금 돌이켜보면 대학교 3학년때부터 머리카락이 유난히 많이 빠져 방바닥에 많이 나돌았던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때는 남들에 비해 방바닥에 유난히 많이 떨어지는 제 머리카락을 보며 청소하기가 귀찮다
정도의 생각만 들 뿐이었습니다.
제가 머리가 곱슬이어서 스트레이트파마를 자주 하곤 했습니다.
대학원 2년차때쯤 스트레이트를 마친후 양쪽 M부위가 마치 짧은 스포츠머리처럼 꺼끌하게
느껴지는 것이었습니다. 전..왜그런걸까 했는데..스트레이트의 영향도 있겠지만
탈모가 진해되어가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프로페시아를 복용했습니다.
여기에 들어와서 성공하신 분들의 경험담이나 사진등도 살펴보고 비교적 일찍 시작한 저의 경우에
희망을 걸기도 하였으나 프로페시아가 M자형 탈모에는 그다지 효용성이 없다는 말을 접하게 되어
큰 기대는 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현재 복용한지 4달가량 됩니다.
지금껏 하루도 빠지지 않고 챙겨먹었습니다. 복용시간은 밤12시정도로 하였고 프로페시아 복용과
함께 하루에 한번씩 잠자기 전 시간에 규칙적으로 머리를 감았습니다.
지금은 M자부위에 거뭇한 머리카락이 올라오며 전체적으로 예전의 일자형태로 복원되어가고
있습니다. 참...약이라는게 신기하더군요
이제 한 두어달 복용하면 어느정도의 라인은 회복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제 이야기를 보시고 희망을 가지시면 전 더할나위 없겠습니다
하찮은 이야기지만..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_____^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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