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지껏 별루 신경 안쓰거 살았는데여
근래에 들어 백수생활(회사관둔지 8개월) 한 뒤로 머리가 유난히 적어진듯하더라구여
예전부터 정수리 탈모(유전)가 있긴햇지만 별루 신경을 안쓰거 살아서 할거 다함서 사랐었져 ^^
여친두 왜 먹으려구 하냐거 하지만 함 해볼람니다,,^^
이제 나이두 30 인데 결혼식할때 보기 안조을꺼 가타서여,,
여기와보니 머리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들다거 하시는분이 많으신거 가튼데,,,
힘내세여~~ !! 저두 그심정 암니다. 하지만 그리 큰 컴플렉슨 아닌거 같아여,,,,
마음먹기에 따라서.. 저두 밝은날 보면 머리속이 보여여(고 2때부터 ,,^^; )점 마니 없져,,,ㅋ
뒤에서보면 정수리부분이 걍 훤하져,,킁,,,,^^
하지만 여친두 몇번사귀었구 지금은 겨런할 여자두 있습니다,,,,
저두 한때는 모자쓰거 다녔는데 거 다 피료 없슴니다,,,신경써서 더 빠지는거 같더라거여,,
그래서 전 과감히? 걍 신경 안쓰거 사니 속편하더라구여,,,~~
오늘부러 약은 먹어보긴 하겠지만 기대는 안할람니다,,,기대한만큼 실망할거 가타서여,,,
득모두 득모지만 여러분덜 생각을 조금만 돌려 보자구여,,^^;;
모두덜 화팅여,,~~!!!
$$ 그런데,,,약 4 등분하면 하루에 하나씩만 먹는거져??
자기전에 머금 돼는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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