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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1살 탈모인

  • 7년 전

  • 1,300
4
저희 외가쪽 가족은 유전적으로 대머리가 심한편입니다. 외할아버지는 대머리시구 삼촌도 탈모가 심해 가발 착용중이시구 엄마도 탈모가 심하십니다. 저는 아빠쪽을 닮았으면 좋겠다 생각했으나 저도 탈모가 고등학생때부터 왔었네요,, m자하고 정수리 탈모가 있는데 요즘엔 정수리쪽이 훵헤진 느낌을 받아 좀 슬픕니다.. 고3때 탈모에대한 스트레스가 심해서 프로페시아를 처방받고 먹었어요 엄청 열심히 먹진 않았지만 그래도 자주 먹었음에도 전혀 호전되지 않아서 20살쯤 두타스테리드와 바르는 미녹시딜로 처방을 다시받았습니다 이제 22살이 다되어가고 복용도 1년이 훨씬 넘었는데 전혀 호전되는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 사람들보니 약으로 많이 치료하시던데 저는 왜 약도 듣지않는걸까요ㅠㅠ 또 체질적으로 두피와 얼굴에 열이 워낙 많아서 더 탈모속도가 빠른느낌도 있씁니다. ㅠ
21살 3월에 모락한의원까지 받아서 치료중인데 역시 호전되지않네요.. 나이도 어려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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