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자주 언급된 내용이네요,,주로 어느 약사한테 들었다, 의사친구한테 들었다.
뭐 이런 말들인데,,물론 개발자체가 쉽지 않겠지만 님이 언급하신 이유와는 다릅니다.
암 완치제도 그런 이유때문에 발매 안된다고 하는 분들이 계신데,
그런분들한테 헛소리 말라고 하세요. ^^;
>죄송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해서.
>제약회사의 불문율이 무엇인지 압니까?
>"너무 효과가 있는 약은 만들지 않는다"입니다.
>효과가 있다는 것 같기도 한데, 일부 사람에게만 효과가 있죠. 그나마 효과가 있어도 시원스럽지 않네요. 애매모호합니다.
>
>단기간에 효과를 보는 약은 만들지 않습니다. 평생을 먹어야 하고, 복용을 그치면 다시 재발하죠.
>제약회사로서는 영원한 고객을 원하죠. 완전히 우리를 가지고 노네요.
>
>발모약도 마찬가지입니다. (프카, 프페, 미녹 등)
>실망드려서 죄송해요. 하지만 알 것은 알아야죠.
>
>언젠가는 효과가 확실한 발모제가 나올 것이다라고 믿고 있나요?
>당신은 참 순진하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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