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Fuck탈모] 스트레스성 탈모가 조금씩 회복되고 있네요 (노하우)

  • 7년 전

  • 2,095
13
몇년간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일이 있다보니 올초부터 전체적으로 모발이 얇아지더군요. 머리 감을때 눈에 띠게 많이 빠지고. 유전성 탈모야 그냥 프로페시아 + 미녹시딜이 답이고 그것마저 안되면 모발이식 해야한다는걸 알지만 저는 프로페시아가 부작용이 심해서 관뒀습니다. (우울감+강박이 하루종일 이어짐)

그러다 나름 방법을 찾아서 다시 나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하우를 좀 공유하고 싶은데요. 스트레스성 탈모의 경우에는 스트레스가 두피상태를 안좋게 만드는게 가장 큰 것 같아요. 농사로 치자면 밭이 척박해져서 농작물이 잘 안 자라는 상황이랄까...

스트레스로 인해 두피 열이 생겨서 지루성 피부염이 오고 -> 안 좋아진 두피 상태로 인해 모발에 영양공급도 부족해지고 ->모발이 휴지기로 들어가면서 머리굵기가 얇아지고-> 결국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물론 가장 중요한건 스트레스 상황이 어느정도 나아지는 거구요. 그 다음에는 운동 + 영양 + 샴푸인것 같습니다.

(1) 운동을 하면 땀이 배출되면서 두피열도 어느정도 나아지더라구요. 전체적으로 혈액순환도 잘되구요. 유산소 운동 꼭 하시길 바랍니다

(2) 비오틴이나 종합영양제를 통해서 혹시나 부족할수 있는 모발 영양을 공급해주는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3)자기한테 맞는 샴푸를 찾아야하는 것 같아요. 저는 지루성 두피염이 심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결국 헤드앤숄더가 맞아서 정착했는데, 다행히도 지루성두피염이 완화되면서 모발도 조금씩 힘이 생기더라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