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두 암 보다는 대머리가 낫지
얼마전에 배가 아파서 미칠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새벽에 종합 병원가서 응급실에 누웠는데...
참... 대머리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진짜 아파봐요..
아니면 불치병 걸리던지..
그래야 고통이 무엇인지 압니다
>암을 고쳤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대머리를 고쳤다는 말은 지금까지 들어본 적이 없다
>에이즈는 고칠 수 있어도 대머리는 고칠 수 없습니다. 단, 모발이식에 희망을 걸어야죠. 돈이 없는 분은 가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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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 미녹, 프페 등은 극히 일부분의 사람에게만 약간의 효과가 있을 뿐입니다. 탈모 초기에 있는 분에 한해서만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약은 평생 먹어야 하고 중단하면 다시 재발합니다. 부작용도 무시 못하구요. 그 효과마저도 단순히 약간의 머리를 자라게 하고 머리빠지는 갯수를 줄이고 탈모 시기를 늦출 뿐입니다. 효과를 본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기대만큼 효과를 거두지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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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는 불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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