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완전 훌러덩하고 아닌거 하고는 여자들이 대하는 태도가 다릅니다.

  • 22년 전

  • 1,063
0

>에이..전 대머리와 의과 레지던트를 바꾸라면
>바꾸겟습니다
>저희형도 대머리이고 레지던트인데
>여자한테 인기많고 선도 많이 들어옵니다
>완전 훌러덩은 아니지만...
>여자들 나이좀 먹으면..25만 넘으면
>대머리 안따집니다... 대머리이고 의대생도 아닌데
>여자 있는사람들은 그러면 뭡니까
>님께서 너무 상황을 과장하시는거 같군요
>그리고 왜 자식을 안낳으세요..
>딸을 낳으면 될꺼 아닙니까
>여자애들 아버지 대머리인 애들이
>오히려 더 미인이 많던데...
>난 내가 탈모인이지만
>이마 좁은여자 진짜 싫어합니다
>미인들은 다 이마가 넓어요..
>꼭 자식(딸)낳으시고 예쁜 부인도 얻으세요
>
>
>
>
>
>>난 나이 31살에 의과대학 레지던트 과정(이비인후과)이다.
>>
>>유전적인 관계(조부부터 싸그리 대머리)로 지금 나이에 훌러덩 이다..앞이마쪽은 거의 초토화된 상태이다.
>>
>>고등학교때부터 빠지기 사작했으니..... 게다가 뒷머리 숱도 그리 많지 않아 심는것도 한계가 많다.
>>
>>
>>각설하고... 본과 2학년때부터 본격적인 대머리의 길을 걸었는데..
>>
>>선을 봐도 몰 해도 여자덜이 나의 반짝이는 머리만 보면 다 싫다고 한다..
>>
>>
>>제 동료들 보면 거의 장난이 아니다. 여자덜 레지던트라면 거의 목숨걸고 달려든다..정말이다.
>>
>>허나..그 정도로 목숨걸 레지던트에게 대머리란 강적은 그 여자도 다 떨어트리게 만든다..
>>
>>욕정을 풀곳은 단란주점 같은곳의 술집여자 밖에 없다. 게네야 돈이면 된느곳인깐..거기서도
>>
>>대머리는 인기가 없다. 마지못해 놀아주는게 보인다.. 글구 그런 곳에 계속해서 내 영혼을 팔기도 싫다.
>>
>>아직도 선보면 번번히 차이고 .... 하루 하루 지내고 있다.. 간호원들 보기도 민망하다..
>>
>>수근수근... 거의 초월은 한 상태이지만... 힘들다..
>>
>>
>>힘든 의대 본과 생활과 수련의 과정이 머리를 완전 초토화시킨게 확실하다..
>>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게 정신적 육체적 노동은 완전 탈모를 가속화하는거 같다..
>>
>>
>>
>>암튼...내가 나중에 병원을 개업해서 돈을 많이 벌지는 모르겠지만...행복한 인생은 절대 아니다..
>>
>>여자와의 관계가 없는 그런인생도 행복한 삶이 절대 아닌것이다..
>>
>>
>>난 앞으로 자식을 절대 낳지 않을것이다. 집안 내력상 아들은 100%인 초강력 유전자를..후세에는 더이상 남기고 싶지 않다.
>>
>>재산도 나 먹고 살정도만 하고 죽을때 남길 필요 없으니깐 ㅇ개업을 해도 성실히 인술을 베풀고 어려운 사람도 많이 도와줄것이다.
>>
>>사람의 재산 욕심 탐욕? 이거 다 자식에게 물려주고 와이프 욕심 맞춰주고 여자에게 돈뿌리면서 바람필려고 하는게 원인이기 때문이다
>


형님이 레지던트인데 인기 있다구 했죠?

그건 저처럼 반짝이는 완전 훌러덩이 아닐때입니다. 그 정도도 여자들이 대하는 차이 큽니다.

전 고딩때부터 왕창 빠지기 시작해서 지금 현재는 반짝 정도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