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까지 생머리였는데 고등학교때 머리 짫게
짜른후 다시 나면서 반곱슬에 그런 머리가 생기더군요
거의 스크루바 처럼 빙빙 꼬인것 지그 재그인것~등
이런 머리는 대체로 두껍고 감을때 잘 안빠지던데 대신 머리가 지저분해
보이는것~~님도 스크루면서 끝이 가늘지 않나요?
어디서 티비보니 곱슬은 머리가 나오는 구멍이 약간 위치가 비뚤어 지면서
거기서 머리가 나오기 때문에 머리가 곱슬로 자라다고 하더군요
저는 중학교때 징하게 드라이하여는데 그 여파인것 같아요
그때 모공 변화에 영향을준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프카와는 전혀 관계없다고 봅니다
한때는 그런머리 골라서 가위로 잘라내고 했는데 ~
그런머리가 정말 많아나서~
>머리감다가 빠진 머리카락이..
>
>많이 꼬불꼬불하더군요..
>
>길이만 좀 짧으면..거의 거시기 털하고 구분 안갈정도로..--;
>
>그런데..그렇게 꼬불꼬불한 머리들은 그래도 그나마 제머리카락중 굵은 것들입니다..
>
>심한거는 지그재그로 한 10번은 구부러져 있습니다..
>
>머리도 많이 가늘어져있는데.. 빠져버린 가는 머리는 그런데로 직모틱한데..제머린 좀 반곱슬이었구요..
>
>머리가 많이 없다보니 머리카락이 길어지면서 그렇게 굽어지는건지..
>
>머리는 심한 엠자에.. 정수리도 훤한편입니다..
>
>이건..
>
>도대체 무슨 현상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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