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려다 옛생각이 나서 나이도 내가 훨씬많으니 동생이라 한말은 이해하시고..
어린나이에 탈모라 힘든건 잘알겠지만, 유전적인 탈모가 맞다면 상황은 더나아지진 않아요
열심히 치료하시고 여러정보얻어서 관리하세요
FDA공인된 약으로 치료하시고,젊으니까 프카,미녹부터 해보세요 군대부터 다녀오는게 좋겠군요
수술도 고려해 보시고 희망을 가지고 힘을잃지 마세요
님은 아직 할일도 많고 젊으니까 내얘기도 도움이 될찐 모르겠지만 이곳어디올려놨는데 "아이디가 자유인"으로 검색한번해보시고 힘내세요!
님의 글을보니 씁쓸해서 리플합니다 힘내세요!!!!
>한때는 남에게 인정도 받구 잘하는것도 많던나...
>탈모로 인해 지금 내나이 21살에 모든것을 포기 하고 정신병까지...
>그조아했던사람들 그많던 친구 나를존경하는 후배 친구
>이젠 다멀리하게 되고 ...지금 나에게 그나마 남은건 ...
>사랑하는 사람 여자 한명뿐....그녀에겐 평범한 남자만나서 행복했음...
>내가 이세상에 없어진다면...아마도 내주위사람들은 이해못하겠지..
>다음세상에 태어남 새로 태어나서 여러무리속에서 훨훨 날았음...
>탈모야....넌 많은사람에게 살인보다 더 무서운 범죄를 져지를고있는걸아니?
>탈모야 제발좀사람들곁에서 사라져라...
>생을마감하고 싶다 너란녀석때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