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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도 난...

  •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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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꿈에서 내가 한 발직한 짓을 말하려고 한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학원물이였던 꿈이였다.

나의 친구가 싸움을 맞치고 씻고 머리를 감았다.

내친구가 다씻고 수건으로 머리를 닦고 어디론가 자취를 감쳤다.

그친구가 놓아두었던 머리털이 많이 묻은 수건을 보며 나는 미소짓는다.

내 인생은 오로지 머리털인가 ....아우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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