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은 쉐딩은 새로운 머리가 나기위해 휴지기나 빠질 힘없는 머리가
빠지는 현상같은데 한달정도 프카나 자연용법으로 두발를 강화시킨후
미녹을 바르시는것이 어떻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다른분글보면 프카 쉐딩보다는 미녹에 의한 쉐딩이 강한것 같습니다
미녹란보면 쉐딩을 겪은후 다시 나시는 분이 많치만 그렇치않은 경우도 있더군요
쉐딩에 의해 겁을 먹고 다시 치료을 안해서 일수도있지만~~
미녹 설명서 보면 부작용없는것도 아니고 어쩌면 조금의 모험일수도
물론 저는 쉐딩이라는 모험을 알지만 하엿고 효과는 좀 보고있읍니다 아직 저는 쉥딩은 없어습니다
하지만 언제라도 올것을 대비해 자연식을 조금하고 있는거구요~
아니면 아젤하고 나서 빠지는 수 줄어다는 글도 있던데 한번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기도 합니다 해서 효과있으면 글올려주시구요~~검증대지않은거라 효과본들글이
많이 올라와 검증가능성이 필요하다고봅니다
미녹랑 가서 쉐딩 검색해보세요 많은 분들의 경험글보고 님이 선택하셔야할 문제같네요~
>혹시 여러분들중에서 쉐딩 겪으시구 머리가 나신분계신가요?
>쉐딩이란 표현 젖절한지는 모르겠지만(이부분에 논란이 많더라구요)
>어쨋건 저는 머리가 전에도 그렇게 많이 빠지진 않았었고 숱이 점점 없어져가는 느낌에
>프페랑 미녹을 시작했거든요?
>미녹은 한달 프페는 보름정도 했는데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네요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정말 휴지기탈모라서 빠져야할 머리카락들이 빠지는 건지
>아니면 부작용인지 모르겠네요
>님들아 쉐딩이 있었다면 얼마나 지속됐었는지 좀 가르쳐주세요
>또 그후에 발모가 되었는지두요
>머리에 신경안쓰려구 해두 잘 안되네요 휴.....
>그럼 님들의 답변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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