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맨처음 개인병원 피부과 가서 진찰받았는디
딱 30초 진료 보구 끝입니다
나 얼마나 황당하던지
나 보자마자 탈모 심하네요 그러더니
약 드시고 다음에 또 오세요 끝
1분진료보고 만3천원 내버리고 왔습니다
내가 저렇게 돈아까운적은 처음이었죠
>전 처음부터 개인병원으로 다녔거든요? 그런데 사람들 말 들어보면 두피검사도 하고 누구는 피 검사도 한다고 하고 현미경으로 두피 보기도 하고 하는 거 같던데...이놈의 병원은 도대체가 썩었습니다.
>그냥 말 몇마디 나누고 한번 상태를 보더니 흠...프로페시아 얘기 꺼내고...가만히 보니 전문 분야도 아닌 거 같더라구요. 같은 피부과라도...팜플렛은 놓여져 있지만...
>저도 사전에 수집한 정보가 프로페시아니 그냥 그러려니 했지만 오늘 병원갔다와서 생각해 보니 영... 아닌 거 같더라구요. 오늘은 채 1분도 진료 안하고 나왔습니다. 한번 보더니 "잘 돼가요?"이런 식으로 몇 마디 물어보고...처방전...끝.
>여러분은 어떤 식으로 진료를 받으셨나요? 불안합니다. 이런 의사한테 내 머리를 믿고 맏겨야 한다는게...대학병원으로 가야 하나...되도록이면 사람 적은 병원, 약국으로 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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