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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드립니다~~~득모하세여(냉텅)^^

  • 22년 전

  •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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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의 보디빌더들은 오히려 대머리가 없어요. 그들은 헬스를 많이 했어도 대머리가 되지 않아요. 야한 것들을 많이 봐도 탈모가 되지 않습니다. 색마들도 머리는 멀쩡하던데요.
>마음가짐에 달려 있습니다. 당신과 같이 탈모에 대해 지나친 걱정을 많이 하는 사람은 탈모가 되기 쉽습니다. 잠재의식에 계속'탈모'에 대한 두려움을 암시하고 있으니까요.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와 정신적 긴장이 탈모를 유발하는 것입니다.
>헬스를 해도 괜찮습니다. 육체 운동은 탈모와 관련이 없어요. 다만 정신활동이 많은 경우에 탈모가 많습니다. 육체 노동자보다는 정신노동자들이 탈모가 더 많아요. 물론 헬스를 하면 남성호르몬이 분비가 많이 되지만 그것이 탈모에 영향을 준다는 근거는 아직 없습니다.
>
>
>>갑자기 순간적으로 생각 난건데여..헬스에 대한걸 생각 하다가 헬스가 남성호르몬이 분비가 되서 머리가 빠진다는 낭설이 있던데..
>>그러면 야한걸 많이보거나 야한생각을 많이 해도 남성호르몬 분비가 활발해지는데 이러한것도 머리에 악영향을 미칠까여?ㅜ,ㅜ?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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