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가볍게 당겨보기 방법은 한 1~2일 머리를 감지 않고 행해야 정확하다고 합니다.
머리를 감는 동안 휴지기 모발이 많이 빠져 나가기 때문입니다.
>남성형 탈모증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연령, 가족력, 모발의 패턴 및 탈모의 정도등에 대하여 조사가 필요하다. 가족력에 대머리가 있다면 진단이 용이해지지만 25세이전에는 대머리로 진단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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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발 가볍게 당겨보기 : 8-10개 정도의 모발을 한꺼번에 모아서 손가락으로 가볍게 잡아
> 당겨보면 정상에서는 1-2개가 빠지는데, 4-6개이상 빠진다면 탈모증을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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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근의 현미경학적 검사 (Trichogram) : 머리털 50개를 모근까지 뽑아낸 후 현미경으로
> 관찰하여 각 털의 모주기를 검사한다. 남성형 탈모증에서는 성장기 보다는 휴지기에 있는
> 털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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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두피의 펀치 조직검사 : 펀치를 이용하여 두피조직을 일부 떼어내서 성장기 및 휴지기의
> 모근을 비교관찰 하는 방법이다. 또한 취모와 최종모의 비율을 알아낼 수 있다.
> 정상에서는 1: 6-8 인데 비하여 대머리에서는 1:2 정도이다
>탈모와의 전쟁에서 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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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검사기로 보면 무슨 탈모증인지 진단이 가능한가요?
>>
>>너무 궁금해서 그러니 꼭 좀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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