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머리를 감고 잘말리세요.
그리고 모자를 꾹 눌러쓰지말고 보기흉하지않게 살짝 눌러쓰세요.
그리고 잽싸게 미용실로 가세요. 그럼 머리 깍을때 지장없습니다.
별로 안눌려저서 물뿔이면 괜찬아지거든요.
그리고 올때 또 쓰고오면 돼요.
>아..지금 머리가 길어져서 깍긴깍아야할 처지가 되었는데요..
>
>전에는 주택가에 살면서 저녁에 잼난 드라마가 할 무렵에 조용히 머리감고 나가서 깍고 왔거든요.
>동네 미용실에서..
>
>근데 지금 아파트로 이사갔는데 머리 깍으러 가려면 술집이 밀집되어 있는 곳에 있어요.
>
>그 사람많은 곳을 지나치려니까 정말 못가겠네요.
>
>차끌고 나가서 몰래 다른 아무데나 가고 싶어도 어떻게 가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
>정말이지 예를 들어 신림사거리같이 술집이 즐비한 곳에 머리자르러 간다는게 힘들어서요.
>
>머리자르는거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다 볼거 같고.. ㅇ ㅔ ㅎ ㅕ.....
>
>여러분들께서는 머리 자를때 어디로 가시나요?
>
>가리봉정도의 위치에서 인적이 드물고 음침한 이발소나 미장원 아시는데 없으신가요? ㅡ.,ㅡ;;
>
>아니면 머리자르러 가실때 본인만의 노하우 좀 공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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