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처음부터 개인병원으로 다녔거든요? 그런데 사람들 말 들어보면 두피검사도 하고 누구는 피 검사도 한다고 하고 현미경으로 두피 보기도 하고 하는 거 같던데...이놈의 병원은 도대체가 썩었습니다.
>그냥 말 몇마디 나누고 한번 상태를 보더니 흠...프로페시아 얘기 꺼내고...가만히 보니 전문 분야도 아닌 거 같더라구요. 같은 피부과라도...팜플렛은 놓여져 있지만...
>저도 사전에 수집한 정보가 프로페시아니 그냥 그러려니 했지만 오늘 병원갔다와서 생각해 보니 영... 아닌 거 같더라구요. 오늘은 채 1분도 진료 안하고 나왔습니다. 한번 보더니 "잘 돼가요?"이런 식으로 몇 마디 물어보고...처방전...끝.
>여러분은 어떤 식으로 진료를 받으셨나요? 불안합니다. 이런 의사한테 내 머리를 믿고 맏겨야 한다는게...대학병원으로 가야 하나...되도록이면 사람 적은 병원, 약국으로 가고 싶은데...-.-;
>
프로페시아를 처방 받거나 아니면 모발이식 수술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굳이 병원에
갈필요는 없습니다.
탈모 라는게 다른 질병처럼 주사맞고 레이저 같은걸로 시술하고 뭐 그러는게 아니라서
병원에 가봈자 길어야 5분동안 의사하고 상담하는거 예전에 내 머리 캠으로 촬영한 파
일 보는거 현미경으로 두피상태가 어떤가 채크 하는거 이거 전부 이거든요.
의사랑 상담 하는 내용은 이미 인터넷 에서 수도 없이 읽은 정보라서 별 도움도 되지 않
구 그렇다고 프로스카를 처방 받지도 못하고 다아는 얘기 상담이라고 듣고 나서 진료비
7천원을 지불해야 한다는게 너무 돈이 아깝습니다.(무슨 신경정신과도 아니고...ㅡㅡ)
탈모의 증상은 스스로 자가진단을 해도 아무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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