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되기를...
부디 3~5년내에 획기적인 탈모치료제가 나오기를 바라고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들 힘냅시다!
>케이블 TV의 디스커버리채널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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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과학에관한 내용을 방영했는데요, 3-5년 내에 탈모치료제가 개발될 것으로 예상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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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이었던 것 같은데 그 곳에 얼굴과 온몸에 털이 많은 아이가 있습니다. 연구진이 이 아이에 관해 연구하면서 유전자를 분석하다보니 특정 유전자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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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는 크게 두가지 유전자가 있는데 직접 형질을 발현시키는 유전자와 일견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는 유전자로 나뉜답니다. 후자는 다른 유전자의 활동을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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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아이의 경우로 본다면 인간은 누구나 털을 많이 자라게 하는 유전자를 갖고 있답니다. 진화과정에서 털이 적어진것은 그 유전자가 퇴화됐거나 사라졌기때문이 아니라 털에 관한 유전자의 활동을 다른 유전자가 억제시키기때문에 털이 적어진 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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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아이는 털을 억제하는 유전자에 이상이 있어 원시인처럼 털이 많은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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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와관한 연구가 많이 진행되어 동물실험에서는 그 유전자를 억제해서 쥐를 얼굴만 털이 없게하거나 온몸에 털이 없게 조정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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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컬럼비아 대학인가였는데 그 실험 책임자가 여성인데 본인도 이혼후에 머리가 모두 빠져서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하게 됐다고 합니다. (현재도 가발을 쓰고 있다고는 하는데 아무리 봐도 자기 머리같이 보였습니다. 아마도 부분 가발정도인듯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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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말씀이 털이 안나게 조절할수 있다는 것은 곧 탈모도 조절할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습니다. 3-5년 정도면 탈모를 치료할수 있을 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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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로 고민하시는 남성분들 프로페시아 드시면서 현재 수준을 유지하시다가 탈모유전자를 억제할 수 있는 약이 나오면 탈모의 고통에서 벗어나세요. 현대의학의 발전으로 탈모가 정복될 날이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부작용 걱정하시다가 모근이 다 사라져서 유전자치료제가 나와도 소용없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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