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보다트 3년째 먹고 있는 30대 회원입니다
10대 후반부터 M자 진행중인데 속도가 더디고
어케저케 앞머리 잘 내려서 속이고 다니고 있습니다
군대가서 훈련소에서 M자 진행중을 알게 되었고
30대 되서야 약 먹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긴머리보다는 짧은 머리가 대머리 티 덜납니다
머리 길면 관리가 더 힘든것 같습니다
약은 매일 챙겨먹지는 못하고 3일에 2번 정도 먹는데
매우 불규칙하게 먹고 있습니다
많이 먹으면 3일 연속 못먹을때도 있고 꾸준히 계속 먹을때도 있네요
아보다트 먹은 뒤로 진행은 멈추고 검은 솜털이 자라는 것 같기는 합니다
M자 후퇴는 멈춘것 같습니다
부작용은 성욕 저하 아주 조금?
정액량 감소 급격합니다
양이 딱 봐도 적습니다
정자의 형태 및 운동 능력이나 정자수는 매우 좋게 나왔지만
양이 적어서 걱정입니다
10~20대 전성기의 절반정도?
그리고 약 먹은뒤로 간 혈관종이 나와서 약간 걱정이 됩니다
혈관종이 원인불명이고 여성호르몬과 관련이 있다는 것 같은데
대형병원에서 정기적 검진으로 지켜보고 있는데 큰 변동은 없네요
혈관종이 늘 같은 크기입니다
저와 같은 고민 있으신분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