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이긴해도 발현률에 따라서 탈모유전자가 있어도 탈모가 안 되기도 합니다.
또한 관리를 잘하면 탈모가 될 사람도 탈모를 늦출 수 있습니다.
늙으면 누구나 머리가 빠지니깐 최대한 늦추는것만으로도 탈모치료는 성공에
가깝나고 할 수 있겠죠.
탈모는 유전자(와 DHT)가 원인이지만 탈모정도나 탈모발현의 요인으로는
생활습관등을 빼 놓은 수 없는것입니다.
인디언이나 에스키모는 그런 요인들이 없는 생활을 하기 때문에 대머리가 없는거죠.
항상 자연에 감사하고 자신과 좀 다르다고 해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또한 백인들이 탈모가 심할 수 밖에 없는 요인이 있죠.
음식문화, 기름으로 대표되는 그들의 느끼한 음식 지방은 남성호르몬의 원료죠.
과도한 섹스, 물질문명의 발달로 인해 생긴 여러가지 공해, 그리고 스트레스
선진국으로 갈수록 탈모인구가 증가하는것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탈모, 선천의 증상이지만 후천의 노력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체질이라고 봅니다. 인디언, 에스키모인들은 대머리가 없습니다. 백인들은 대머리가 많습니다.
>유전이라고 봅니다. 머리 관리를 하지 않는 거지, 머리를 씻지도 않아 개기름이 잔뜩 낀 노숙자들도 머리숱이 많고 치성한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담배를 자주 피우고 술을 자주 먹는 사람도 대머리 유전인자가 없다면 대머리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머리 관리를 아주 잘하고 자연요법을 하고 두피 마사지를 하고 프카, 프페를 먹는 사람일지라도 대머리 유전인자가 있다면 반드시 대머리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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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질병에 의한 후천적인 탈모는 고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그러나 선천적인 탈모, 즉 유전인자에 의한 탈모는 불치입니다. 운명입니다. 탈모를 최대한 늦출 수는 있지만 치료는 불가능합니다. 모발이식이나 가발 등의 방법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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