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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현재 아보다트 복용중 약 6개월차(사진 無)

  • 7년 전

  • 2,111
5
현재나이 31 20대 초중반쯤 부터 왁스에 스프레이 뿌려가면서 놀러갈때 머리 자주 하고 그랬는데

그렇지 않아도 엄청 얇은머리가 많이 스트레스를 받았었나보네요.

한 4년전 쯤부터 이전에도 부족했다고 생각했지만 정수리쪽이 머리감을때마다 살색이 많이 보이는게

안되겠다 생각해서 고민만 하다가 피부과 병원가서 약처방 받고 띄엄 띄엄 먹고 있는데 막 자라난다?

느낌은 없었음.

그러다가 한 석달 먹던 도중 갑자기 치루가 생기면서 치루제거수술도 받고 하면서 항생제를 먹게됨

근데 아보다트 같이 먹다가 혹시나 약이 잘 안들을까 하여 아보다트를 잠시 끊음 한 3주?

근데 이게 자랄때는 몰랐는데 머리감을때 마다 손가락 마디 하나? 정도 하는 머리카락들이 많이 보임

이게 자라고 있었는데 내가 못느꼈던거임

그래서 치루 완치되고 다시 매번 약국가서 처방받고 먹고있음.

아직도 머리카락은 얇고 좀 부족한 느낌은 들지만 막 진행된다는 느낌은 없어서 좋음

다들 탈모 고민되면 내생각에는 피부과 특히 탈모 전문의 찾아가서 약 처방 받는게 짱인듯

이전에 막 천연샴푸 이런거 써봤지만 나한테는 안맞는지 말짱꽝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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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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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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