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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중생들아

  • 22년 전

  • 1,451
0
답답하다. 거리를 둘러봐도 젊은 탈모인은 한명도 볼수가없다.
다들 집에서만 사는가... 왜 그렇게 움츠려드는지. 당당하게
다니는 탈모인이 오히려 내눈엔 그렇게 멋져보일수가 없다.
어느누구보다... 벌어먹일 가족이 많은데 오늘 회사에서 짤렸다.
이제 입에 풀칠하기 바쁘니까 머리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부자병이 맞는 모양이다. 나 처럼 머리만 잡고 살다간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더이상 자기자신을 학대 하지말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라. 우린 대머리 종족이다. 아님말고 암튼 먹고 살기
정말힘들다. 젊은이들아 미래를 위해 투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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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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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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