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나시딜 1달복용하고 돈없는 대학생이라 프로스카로 2달복용 하였는데요..
항상 오후2시에 알람맞춰서 먹고 등등해서 현재 3달째복용하고있습니다.
제가 엠자는 없고 다만, 이마위부터 정수리까지 속알머리탈모라고할까요 머리숱이 적습니다. 그때문에 앞머리도 비어보이고 바람불면 전두부가 휑하게 드러나구요..
현재나이 23, 중학교때부터 머리가 그랬던거같은데 제기억으로는 살면서 깜짝놀랄정도로 머리칼이 후두둑빠진다던지 하는건 없었던거같구요 항상 평범하게 하루100모 안팎으로 빠졌던거같습니다.
어쨌든
이제 약도 떨어져서 처방받으러 가기에 앞서 의문이들어서 질문드립니다..
이게 부작용이라고 느껴서 그런지모르겠지만 약먹고 좀있다가 만약 아무것도 안하고있으면 졸음이 확오더라구요.. 그거말곤 전혀 문제를 못느끼니 약발을 잘받는다고해야하나... 싶지만, 또 제가 머리사진찍어놓고 꼼꼼히 확인하는것도아니라 대충 거울보면 항상같아보이구요...
이런느낌으로봤을때 탈모를 늦춰주거나, 현상유지를 시켜주는 거라고 볼 수있는건가요??
그냥 무조건 약먹고사는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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