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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이죠...ㅜ.ㅜ흑`

  • 22년 전

  •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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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왜,amway인가??무슨 네트워크마케팅이 어쩌고저쩌고 글 올였던놈입니다.
그냥,다단계 라구 생각하시는게 좋을것 갔네요..
저번주에 전화오구 나서 안갈라구 있던차에 ...
아는형이 저 사는곳까지 차몰고왔다기에 할수없이 못이기는척 하고 갔습니다.
근데,아 오늘 그자리에서 넘열이받쳐서 얼굴까지 시뻘개지고 표정은
상기되고 기분나쁘고 말이아니었습니다.갔더니 첨엔 반겨주고 이리저리 얘기를하더군요...
거기있던 여자들이 대부분이 고학력자들?이더군요...대학교수에 강사에..
석사과정있는 사람까지 말이죠..."물론아가씨도 몇몇있었죠..
그래서,저는 저같은 공돌이가 말이라도 꺼내서 무슨민폐끼치지나 않을까 조심스레 말걸구
그냥묵묵히 가만히 앉아 있는데...근데,가만히있는 탈모인에게 짱돌을 던져도 유분수지...
그아줌씨(대학교수)란 작자가 설명하길래...다리도 아푸고 관심도 없고해서 지루했지만
그래도 그형 체면을 생각해서 잘들어주는척,있었더니..자기를 무시한다고 느껴서인가?
그작자가 있는지식없는지식 총동원해서 그수많은 사람(여자들도있는데서)저에게
모욕감을 주더군요.후..그래도 최대한 인내심을 발휘해서 아주~곱게 씹었죠....
근데,또 그작자가 저의 컴플렉스이자 보기만해도 미칠거같은 부위를 거침없이 말하더군요.
"탈모인에게 좋은 일본제품이있다.그제품써본사람들 다효과있더라.."라구 말이죠...
제눈을보며,그"발모제를 주위에있는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며 말하는데....모두들 시선이
저에게집중되어서 제머리만 쳐다보더군요..전 어쩔줄몰라 시선을이리저리 돌렸죠."
...아 아직까지 불과 몇시간전 생각하면 끔찍하네요.ㅠ_ㅠ
확~18 사람들만없었어도 그냥 욕을 퍼부어버리고싶더군요.."
이탈모에 대해서 개x도모르는 아줌씨가 머라지껄이는지 ...무슨 화상입으면 후시딘 연고발라란
식으로 말하는데...아후18.......말안해도 아시겠져?그심정...
그렇다고,만약 그런좋은 제품이 있다면 왜 사람들이 안쓰겠습니까??너도나도 할것없이써보고
대다모 계시판에도 글올라와 모두가 공감하고 인정하는 제품이 되어있을테죠..
암튼 다단계던 아니던 거기서 그런 모욕을 당했으니 전두번다시는 안갑니다.
저말구도 다른 제또래로 보이는 공돌이도 여럿 있었습니다.그런 유식한작자들이
무식한 작자들에게 써먹는 상술에,먹구살라는거 이해는 가지만..나름대로 배울만큼배우고
영업하는 인간들이 그딴식으로 싸가지없게말해서 속고,물건살라다가도 맘이 싹달아나겠네여~
다음에는 그형이 오라구해도못가겠습니다.그런모욕당하구 어찌갑니까??x망신은 2번으로족함.ㅜ.ㅜ
그형전화하면"형,나 그때 이런일이있어서 기분상해서 못가겠어요."라구 말하구 싶지만 ...
제맘아시겠죠?ㅜ_ㅜ 흑~오나가나 서러운人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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