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3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4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7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8등 회원등급 풍성갓
  • 9등 회원등급 K5041587622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일반잡담] 머리만 날 수 있다면..

  • 7년 전

  • 1,160
7
28살때 미용실에 갔다가 청천벽력 소릴 원장님께 듣게 되네요.

탈모 있는 것 아세요? ... 그날로부터 일주일간 아무것도 제대로 먹지 못한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10년이 지났지만, 바보같이 아무런 치료도 안받고 바쁘게 지내다가 많은 후회를 하고 있네요.

누군가 제 뒤에 걸어오면, 내 머리 보면서 웃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래서, 항상 누군가의 뒤에 걷는 것이 습관이 되기도 하였네요.

사진도 뒤에서 누군가가 찰칵 소리를 낸다면, 괜히 예민해져서 뒤로 돌아보기도..

소개팅을 나가서 잘되지 않으면, 머리때문에 그런 것은 아닌지 홀로 자책하기도 합니다.

아~ 이제는 정말 이 탈모를 조금이라도 해결받고 싶네요. 아님, 멈추기라도 하면 숨통이 틔일 것 같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아~~~~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