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걱정 입니다..

  • 22년 전

  • 1,059
0
열심히 살아 볼려고 하는데.. 정말 많이 머리가 지장이 되네요..

알바를 구하러 가도 되는곳도 없고 그러네요.. 외모가 좀 틀리다는 게...

참 살기 힘든 세상인거 같네요.. 그래도.. 두손 두발 멀쩡하면.. 다행인거 아니냐며...

위안을 삼으면서 살고 있지만..

거울속에 나를 볼땐.. 항상 힘이 들고..위축되고..슬퍼지기 까지 합니다..

여기.. 대다모 사이트에 와서.. 글을 보다가.. 오늘은 유난히.. 힘든 날이여서 그런지.. 푸념적인..

글을 처음으로 적어봅니다.. 처음 올리는 글이 이런글이여서.. 좀... 그렇지만...

글쓰면서 느끼는건데.. 약간은 마음이.. 좀.. 편안해 지는것도 같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알바를 구하러 갔다가 퇴짜맞고... 슈퍼에서 소주와.. 담배.. 오징어를 사들고..

집에 오는길에 하늘은 봤답니다.. 공해 때문에 별이 안보이지만.. 가끔씩은.. 하늘을 보며..

푸념석인 마음으로.. 신이란 존재에 대해..투정도 부려보고...

희미하게나마 한 두개 보이는 별도 보며 운치와 위안을 느껴볼까..합니다..

누굴 탓할 게 못되는거 같습니다.. 그냥 제 업보려니.. 운명이니...생각하기엔...

너무.. 억울 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하...하.. 말이 길었네요...다들... 좋은꿈들 꾸십시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