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현재 인생포기하고픔.

  • 22년 전

  • 1,252
0
아 정말.. -_- 술한잔 했습니다.
이놈의 머리 책을 읽어도 음악을 들어도 티비를 봐도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씨X
미치겠습니다.
정수리 빵꾸 뚤려 가고...
앞머리 라인이 없어 져 가고
아침에 일어나면.. 베개 주변 보고 길에선.. 누가 뒤에서 볼까 괜히 뒤 쳐다보고
그나마 어두운 곳에나 가야 맘이 놓이고
모자쓰면 가렵고 숱많은 친구 머리통만 쳐다보고
여자오면 피하고
모든거 때려치고... 혼자 편히.. 혼자 살고싶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저보다 못한 장애인들이나 사고를 당한 자들의 심정은 더 힘들겠지만.
아.............. 꽃다운 20대에 찾아온.. 탈모는.. 정말... 인생을 바꿔놓네요.
빡빡 깔고 스님이나 될까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견뎌 나갈지.....
태어나면서 부터 세상은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요즘들이 매일.... 매일... 나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