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도 고1때부터 빠졌는데.....우선 피부과 가서
머리 애기하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탈모 방지 샴푸부터 구입하세요
(트리코민이나 리바이보젠 샴푸 추천)
그리고 집안에 대머리가 있고....현재 머리가 빠진다 생각하면...
주저없이 약을 드셈 (먹는약으로 프로페시아가 있는데..이건 부모님과 상의후 드시는게 좋을듯)
그리고 검은색 크레파스보단...증모제라고 머리숱 많아보이게 하는게 있는데 (가루형이나 칠하는형)
그거 사서 뿌리세요.
일단 피부과 가서 검진받고 이거저거 애기 들으시는게 좋을듯...
>저는 고2 입니다 처음 글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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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부터 어는정도 조금씩 빠지다가 지금 머리보니까 앞머리부터 뒤에까지 속이 훤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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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때까지 여기있는 글들을 보면서 약 효능 약먹고 어떻트니 이식하니까 어떻다느니 이런 글을 볼때마다 너무 부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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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돈이없어서 약이나 그런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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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제가 탈모인걸 잘모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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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머리를 하고 젤로 머리를 올릴경우에 머리에 나쁘다는걸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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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머리속을 채우기 위해 검은색 크레파스로 막 색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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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머리숱이 많은것 처럼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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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매일 색칠을 했죠 그런거 색칠하면 나쁜걸 알았어도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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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방학때 머리를 감으면 엄청 빠지니까 머리를 1주일에 1,2번 감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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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감은 날에는 너무 비듬이 많이 나고 기름 지고 가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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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꺼번에 빠지는 스타일이아니라서 머리를 자주 안감으면 어떻죠? 괸찬은 방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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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교에서 머리검사를할때 제가 머리숱이 없다는걸 감추기위해 머리를 엄청 길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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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걸려서 삭발을 했었습니다 아 그때의 삭발한 모습을 본 저의 심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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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정말 많이 울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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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에는 한꺼번에 많이 빠지는게 아니고 중3정도때 부터 꾸준히 빠져온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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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스트레스 성이 아닐까 생각도 해보고요 비듬이 많으면 머리빠지는데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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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의 증상의 경우 머리를 안감는게 머리빠지지않는 효과에 도움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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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 머리 상테는 뒷옆머리는 많은데 가운데 머리, 앞머리가 거의 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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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는 어떻할까요 약살 돈도 없고 가족에게 말할 용기도 안나고 이제 저 어떻게 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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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멀해야될지..후..정말 스트레스만 싸여가고 하던일도 안되고 조금있음 수능도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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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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