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머리나 탈모인 사람들만 머리가 빠지는게 아니고....정상인 사람들도
빠졌다가...다시 자라는거거든여....근데 탈모인은...빠지는 개수가 많고....빠진게 다시
자라지 않죠........프카 5개월째면......쉐딩은 아닌거같고........
흠.....아무튼 힘내세요...저도 거울보니 분노가 치솟아서 거울깰뻔 -_-;
>프카 4~5개월에 접어들고 있다.
>어젠 머리를 감는데, 머리를 처음에 물에 담가보았다.
>둥둥 뜬 머리카락. 괴롭다기 보단 분노가 치솟았다.
>그 상태로 물에 담근채로 막 긁고, 마사지까지 해보았다.
>아까의 두 배로 늘어난 머리카락들.. 족히 70개는 되보였다.
>단순히 물에 담그기만 했는데 그렇게 빠져버리다니......
>샴푸까지 하고서 다시 헹궜다. 그건 일부러 세보지도 않았다.
>그렇게 몇 번인가 헹궜다.
>그러다가 다시 한번 봤다.
>여전히 몇 가닥이 있다. 그렇게 헹궜는데 더 빠질 게 있나??
>
>머리가 이렇게 빠지는데, 아직까지 머리털이 남아있다는게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이거 혹시 쉐딩이라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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