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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탈모 2년차 누구나다 비슷하겠지만 제가하고 있는 방법말씀드리겠습니다

  • 7년 전

  • 1,484
8
안녕하세요
제가 탈모라고 느낀거는 17년도 2월? 3월쯔음이고요 나이로는 만 25세때 였습니다
그전까지는 제가 탈모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조부모
부모님 2세대가 다 탈모여서 탈모걱정을 이르게했었어야됬지만
하는말이 30대가서 머리가 빠졌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서 별 생각안하다가

작년초부터 자고일어나면 빠져있는 머리, 몇일에 한번씩 방청소할때 보이는 머리카락들, 씻을때 바닥이나 세면대에 수북히 빠져있는 머리를 보면서 아 벌써 탈모가 시작됬구나 정말 우울함을 피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인터넷에 찾아보니 먹는약과 바르는 약이 있더군요 그때는 가격적인 면등 정보도 모르고 유전에는 아보다트가 괜찮다더라 해서 아보다트 먹고 광고에 나온느 판시딜 먹는 약이랑 바르는 약 쓰고 했었습니다

근데 꾸준히 먹어도 ( 약은 거의 안빠지고 먹었습니다. 바르는 약을 하루에 1번이나 7주일에 2~3일 정도 안바르는 날이 있었습니다 ) 머리가 안빠지는거 같다 이런생각은 들지않고 그냥 여기서 더빠지는 머리카락 갯수가 급격하게 늘어나는거 같지는 않구나 하는 정도까지만 생각이들게밖에 효과가 없었습니다
요즘도 먹는약 ( 판시딜 알약은 안먹고 있습니다 탈모약이랑 같이먹나 안먹나 두드러지는 효과도 없는거 같더라구요 ) 먹고 바르는 약도 바르고 하는데 1년전부터 거의 2년동안 꾸준히 머리가빠지니까 이제는 탈모에 대해서 조금만 아는 사람이 봐도 아 저사람 탈모끼가 있구나 하는 것을 바로 알아볼정도로 정말 우울하네요 그렇다고 이마가 많이 까지고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2년정도밖에 두드러지게 빠진기간이 안되서 그런지 아직은 그렇게 까지진않았거든요 근데 제가 봐도 머리숱이 많이 줄었습니다 정말 한 30%정도는 준거같아요

이상한 소리가 길었는데 제가하는 방법이 많은사람들과 비슷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단지 머리가 빠지기전 머리가 얇아 질때 더 어린나이에 이글을보고 관리하실수 있는분은 관리하시는게 더 낳지않을까 생각해서 글을 써봤습니다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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