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 라인이 아예 안보이던 군대시절 머리 (21살)>
<약 복용을 결심하게 된 16년도 머리 m자 라인으으로 머리가 조금 밀려있다 (28살)>
<약을 복용한지 3년된 머리(30살)>
<복용중단한지 16일째 (30살)>
우선 저는 16년도부터 탈모약으로 프로스카를 쪼개어 먹기 시작하여
약을먹은지 만으로 3년을 거의 다 채웠습니다
부작용으로는
1년째에 아침텐트 안치기
2년째에 발기력 약화
3년째에 발기되도 3초안에 금방 죽음
만성피로,집중력 저하,기억력 감퇴(이건 탈모약 때문인지 모름)
등 을 느껴서 복용중단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약 복용중단 16일째인데 복용중단 날이 길어질수록 불안해지네요
사람 심리가 참 간사한게 부작용으로 발기부전이 와서 복용중단을 결정하였는데
비아그라로 발기부전이 해결되니 탈모약을 다시 복용하고 싶어지네요 ...
이전 글에서 많은분들이 제 글을 보고 진짜 탈모가 맞느냐고 의문감을 보이셧기에
사진을 몇장 올렸습니다
군대시절 머리와 16년도 머리를 보면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저는 약 복용을 중단하게 된게 발기부전의 이유도 있지만
병원에 갈때마다 탈모가 아닌것같단 소리를 자주 들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중단하게 된점도 있는데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떤것 같으신가요?
참고로 저는 프로스카를 4등분으로 쪼개먹는거 외엔 특별히 다른관리를 하지않았습니다
샴푸는 려의 탈모방지샴푸를 자주 사용했고 머리가 간지러울때마다 헤드엔숄더 가려움용을 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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