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그년이 32먹었다고 했습니까? 그렇게 나이값 못하고... 사람의 고통을 즐기는 년들에게는
방법이 없습니다...
어차피 님도 3개월 정도만 일할 거 아닙니까? 단둘이 있을때... 진지하게...아주 단호하게...겁을 주세요...
구체적으로 노하우를 전수해 주고 싶지만... 전 절 놀리는 년들이 5명 정도 있었는데...지금껏...
제가 어떤 조치를 취한 후에는... 최소한 제 앞에서는 머리 얘기 안끄냅니다...
제가 표정하고...분위기로...압도한후에...범죄적인 얘기를 꺼내죠..ㅋㅋㅋ
그게 속 편합니다... 그런 년들은...합리적인 말따위는 안통합니다... 또한...설득도 필요없습니다..
겁을 주세요...잘 연구하시구... 당하지 마시구...공격적으로 나가세요...
그리구...소심하게 당한다고 님을 불쌍히 여겨줄 자 아무도 없습니다..선제공격...님도 그년 약점을 집요하게...물고 느러지세요... 어차피...제가 글을 읽어보건데..님이 더 물러날때도 없구만...
그년 약점을 잡아서 조지세요....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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