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직전입니다. 그동안 다들 잘 지내고 게셨는지 컴이 고장나서 자주 못들르네요 요즘에는
제가 프카를 지금한 7개월째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고 싶은게 있어서요
제가 프카를 쓰고 피곤한 감을 예전에도 느겼지만 요즘들어 장난이 아니에요
집에 들어 오는데 갑자기 어지러워서 쓰러질뻔 했습니다. 그러더니 금방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들어서 눈이 상당히 쉽게 피로해 지더군요
술을 먹으면 그 다음에 간이 압박 당하는 듯한 숨을 쉬어도 좀 답답한거 있잖아요 담 비슷하게요
그러한 증상이 요즘들어서 여러분들도 그러한 증상이 있나 해서요
사람이 피로하면 눈에서 바로 티가 나잖아요 간이 나빠진것은 어느 정도 알겠는데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어서요 그리고 요즘은 프카 복용 후기가 별로 안 올라 오는군요
정말 이상태로 가다가는 간암 으로 뒤지거나 아니면 프카 끊어야 할거 같습니다.
제일 걱정되는 것은 그다지 피곤한 일을 하지 않는데도 눈이 쉽게 충형된다는 것이에요 여러분들중에도 그런 분이 있나해서요
참고로 프카를 복용하시는 분들이 물으면 예전에는 빨리 복용하라고 권했는데 지금은 조금 망설여지는군요 물론 지금도 뭐 간 나빠저도 머리털 들빠지는게 낫다고 생각은 하지만요
암튼 다들 잘 지내시고 다들 득모하세요
좋은 약이 빨리 빨리 나왔으면 좋겠내요
그리고 자살직전 2야 12월 쯤에 너 치료 후기 올린다고 했잖아
몇개월 지나야 효과 나타난다고 말야
몹시 궁급하구나. 그리고 효과가 있던 없던 어떤 치료 받았는지 궁금해
니글 조만간 봤으면 좋겠다.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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