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쓴 글에서 언급했듯이 미녹시딜 구입과 시작을 알리는 글이었고요 ㅎㅎ
프로스카는 거의 5-6년 복용한것같고 먹다안먹다 해서요..
처음 프로스카 먹을때는 현상유지 한다는 느낌으로 미미하게 진행시켜줬었던 것 같습니다
복용하다가 요즘들어 머리가 점점 빠지는둣 오히려 이상하길래 스트레스 받다가 약을 중지했었습니다 보름정도?
그리고 미녹시딜 구입 지금 3-4일차인데 머리가 두꺼워 집니다 그리고 잘 안빠져요..신기 머리자체가 뻣뻣해짐이 느껴지고 라인에서 나는걸 바랄시기도 시기상조이기도 한것 같긴한데
일단은 3-4일 사용해본결과 머리자체가 강해진느낌을 명확히 느낍니다 맞나 아닌가가 아닌 정말 두껍고 힘이 생겼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어제 새로 프로스카를 처방받아 저녁에 먹고잣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예전처럼 유분이 생긴듯한?
다시 힘이 없어진듯하고 살짝 축 가라앉듯이 그리고
뭔가 머리자체가 살짝 혈액순환이 안되서 그 살찍 둔한느낌이라해야하나 피가 살짝 안통하는 느낌같은것 있잖아요 그런느낌이 생기더라고요
이게 예민하게 구는게 아니라 확연히 느껴지는 부분이라
궁금하네요 잠시 끊고 미녹시딜만 사용햇을땐 아침에 이런느낌이 없었는데 약을 복용하고 바로 아침에 힘이 없어진 느낌의 모발과 약간의 둔한 머리피부 감각 등
이게 쉐딩현상의 일종이라고 생각해야하는지
그냥 하루빨리 두타계열 아보다트로 갈아타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네요...
궁금하신 내용은 코멘트 달아주시면 답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아버지 할아버지 대머리 유전자 입니다
남자도 나이는 36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