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re] 군대갔다 오신분....

  • 22년 전

  • 1,066
0

>프페나 프카 많이 싸들고 갈수있나요...
>머리숱없는 고참이 지가먹겠다고 하면...
>어떻하죠......^^
>이젠 군대가야 되는데...
>그나마 정신적위로가 되주던 약들도
>못하니 대머리되서 아자씨~하는 소리만
>남은거 같네요...
>30살까지만 제발 버텨다오 하던 머리도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지고....
>아 ~ 왜하필 내가 이런 말못할고민에 빠진건지....
>
그냥 훈련소때는 동기들이니깐 걱정할거 못되는데 자대가면 고참들 있어서 성가시긴 한데
제일 좋은 방법이 병과 관련시키는겁니다. 예를들면 오줌 눌때 끝마무리가 시원치 않다던가, 아님 가슴통증등... 전자가 제일 낫겠네요.근데 거의 프로스카가 대머리치료약인지 아는 사람 거의 없어요.
글구 대머리인 사람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구요. 그냥 갔다 오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