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말이 틀린 소리는 아니지만 말하는 자세부터 바꿔야될것같네요
여기에 자기 탈모에 비관적 글 썼다고 해서 살아가는 것도
비관적이라고 말할수는 없는것 아닌가요~
탈모에 대한 고통 어디에서 쉽게 털어놓고 이야기할때 별로
없습니다 말해봐자 건성대답 또는 술 마시며 웃음거리 정도
그나마 같은 환경에 처한 사람들이 있는 이 곳에다 안 좋아던 것 적는거구요
리플로 조그만 위로도 없구 그것이 없더라도 가슴에 쌓아 놓은것 털어놓는것
만으로도 작은 위안이 되다고 봅니다
탈모이기 때문에 더 많은 투자~ 저도 적극 동의합니다
하지만 님의 남을 낮추어 보는 자세가 비관하는 사람보다 더 안좋다고 보네요
어쩌면 님같은 사람이 더 성공하겠죠
그게 어쩌면 현세의 가장 문제일수도~~
>그냥 프페먹고 깨긋히 씻고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현상황에선
>
>그시간에 미래에 대한 투자를 해라
>
>머리털이 없으면 다른뭔가 내세울껄 만들어야지..
>
>대머리주제에 하는것도 없이 백수건달이면 누가 시집을 오겠냐
>
>도저히 안되는 사람은 니 그릇이 그정도이니까 인생포기하던지..
>
>한심한 사람들 정말 많군.. 여기와서 안도감 찾을시간에 공부나해
>
>세상이 만만한줄 아나. 능력사회야.. 조또 니얼굴이 옥동자에 민대머리라도
>
>능력만있으면 다 시집오고 다 출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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