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보니 좀 예민하신 편에 속하신 것 같은데요...
제가 보긴 일주일 정도이기 때문에 두타때문은 아닌거 같습니다..
프페도 일주일만에 그렇게 빠지기는 좀 힘들구요..
그냥 일시적인 현상이 아닐까 합니다..
>작년8월부터 미녹과프페 복용으로 상당히 좋아졌는데 11월2일 두타구입후 3가지 치료 병행하다가
>11월19일 미녹중단 11월29일 프페중단후 두타만 먹고 있는데 장난아니게 빠지네요 (한200개정도)
>프페와미녹만 할때는 30개정도였는데 두타 돈이 장난이 아니여서 프페남은것만 먹고 구입안하고
>미녹도 하루종일 머리떡진게 더이상 참지 못할정도로 짜증나서 그만둬는데 이게무슨꼴인지 그렇게
>구하고 싶던 두타 어렵게 구하고 좋아했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두타 복용하는 사람들 복용기 안올라 오던데 좀 어떤가요 두타 복용후 달라진점은 1.화장실을 자주 가지않는다. 오줌소태 없어짐 2.피부가 하얗게 변했다 3.팔 다리 털 3분에1로 줄어듬 4.얼굴 개기름없어지고 머리떡진거 없어짐(로아큐탄 복용할때와 비슷함) 5.손등보면 옛날에는 핏줄이 굵고 핏줄이 검붉은색 이였으나 지금은 가늘고 푸른색임
>허벅지에도 푸른핏줄선명하게 보이고 허버지 너무하얗게변함 손등 허벅지 모두 여자같음
>6.살이 쪽 빠짐 7.손발톱 빨리자람
>위엣것들은 두타 복용후 변한거지만 정작 머리카락은 왜 더빠지는지 짜증나네요 미녹은 짜증나서
>이제 도저히 못하겟고 다시 프페로 돌아가야하나 프페로 엄청 좋아졌지만 정상으로는 안보이던데
>아~미치겠네요 다 포기하고 생긴대로 살까요 그동안 친구와도 같았던 방한 구석에 있는 모자도
>이젠 다 찢어 버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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