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약간 m자형으로 가리고 다니면 별 문제 없이 살수 있었는데...그거 함 치료해 볼라거...
이것저것 수억들어 갔음돠...근데 웃긴건...치료제바르면 바를수록 더빠진다는거...쉐딩이라 믿고 싶
었지만...도저히 믿음이 안갑디다...이젠 겁나서 아무거나 안써야 되겠음돠...참고로 건성두피임...
스탈이 잘 안나와서 그동안 가발도 하나 맞췄구...나이스모라고 싼데서 했는데..질은 양호...보통때
다른사람이 날 탈모라 인식안하고 있었기 때문에...전혀 모름..보통 출퇴근할땐 안하다가 친구나
여자 만날때만 했는데...후배한넘은 "형 스트레이드 했어여?"라고 하고..친한 아가씨는 "오랜만에
보니 신선해 보이네"라고 합디다...근데, 가발이라는 것이 머리가 많이 남아 있는 사람이 해야 티가 잘
안나지...점점 빠지면...그것두...한눈에 알아볼수 있기 때매...들키면 더 쪽팔립니다...
전 몇일 술안먹고...쌕안하고...잠 잘자면...머리결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확연히 들더라구요...스타일
도 나오구...정액으로 단백질을 배출하지 않아서일듯...(걍 제느낌임)...
앞으로 평생을 조신하게 살면 스탈나게 살수 있을것 같은데...ㅎㅎㅎ
하여간 엄하게 치료할 돈으로 좋은거 맛있는거나 먹고...즐기면서 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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