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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가 제 결과를 말씀드리죠.

  • 22년 전

  • 1,000
0


전 전체형 탈모에다 엠자입니다.

전체는 프카를 먹고 있어서 그나마 유지하고 있다고 치고,

항상 엠자가 문제였죠..

미녹 4달간 발라봤습니다. 엠자가 완전이 v자처럼 파 먹혀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빠질머리였다라고 스스로 변명아닌 위로를 해대면서말이죠..

대신에 머리털이 없어진 자리엔 정말로 여러님들 말처럼 솜털 같은 잔머리가 났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그 잔머리는 4달동안 자라지도 않고 그대로 였죠..

그래서 끊었습니다. 6개월간.. 끊으니깐, 신기하게도

6개월동안 엠자가 더이상 머리가 빠지질 않더군요.

그리고 2달 더 갔습니다. 그대로 입니다.

또 다시 미녹에 미련이 남았습니다. 다시 한번 해볼까?

그래서 다시 미녹을 보름동안 한 결과 그 8개월동안 안 빠지던 엠자가 또 빠지면서 v자처럼

파먹혀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미녹으로 효과본 사람도 많겠지만, 제 결과로서는 미녹은 머리 빠지는 거였습니다.

그냥 지금은 미녹 안쓰고, 엠자는 이식할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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