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앞머리 내리고 다니는데 스타일은 꿈도못꿈니다.
>티가 나는건 둘째치고 라도 좀 멍청해보입니다.
>차라리 스포츠로 깎고 다니고 싶은데 그게 잘안되네요.
>친구들도 내머리스탈보고 한마디씩하는데 머리좀 올리고다니라고
>전 뭐그냥 신경안쓰고 삽니다. 탈모인들도 머리스타일은 가지각색
>인것같습니다.
>
>
>
> 저는 올해 25살입니다. 근데 저의 현재 머리상태는 앞머리가 거의 빠진상태고 또한 전체적으로 머리카락이 얇은 편입니다. 근데 저도 앞머리에 대해서 할말이 있습니다.
위글을 읽고 저도 많이 공감합니다.
앞머리가없으면 우선은 앞머리를 들추면 훤해보이는 머리속을 감추기위해서 절대 앞머리를 즐디 못해서 항상 내리고 다닙니다. 근데 이게 머리를 짜를 때면 항상 고민거리고 거추장스러운 부분이 됩니다. 미장원에서 머리를 조금만이라도 짜르면 아주 짧아 져 버린다는 것이고 또한 속아치기 해버리면 아예 머리가 휑하니 보이고 그래서 아주 내려버립니다.
류시원은 머리를 곱게 내려도 어려보인데 이런경우 앞머리가없은 사라은 머리를 내려서 약간 길러서 귀에 머리가 덮을정도면 아마도 아주 어리버리해보이고 사람이 아주 멍청해보이는 정도로 보입니다. 남자의 멋은 이마를 훤히 드러내고 가르마를 타거나 뒤로 넘겨서 이마를 들쳐내면 사람이 엄청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앞머리숱이 없으면 이게 좀 힘듭니다.
아주 바보 스러워 보인다고 말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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