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약간의 술을 마시고 약간의 취기와 함께 들어와서...

  • 22년 전

  • 1,701
0
오늘 3개월 만에 술을 마셨습니다...
장장 3개월 동안 술을 끊었던 이유는 단연 탈모 때문이였습니다...

3개월 동안 술을 끊고 담배도 끊고
프페 하루 한알 미녹 하루 두번씩 하루도 빠짐없이 한 결과...
모자 벗었습니다...

앞머리 전체적인 탈모였는데... 치료를 빨리 시작해서 그런지
3개월만에 치료효과 100%(대머리되겠다는 소리 안들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너무 기분좋아서 친구들이랑 술을 마셨지요...
친구들은 제 머리를 보면서 기적이라며 같이 기분좋아하고...
아~~~ 정말 기분 날아갈것 같습니다...

사실 치료하기 전에서 부터 효과가 나타타기 전까지, 쉐딩을 거치는 기간동안은 정말
암흑의 시간이였습니다...
순풍산부인과 박영규라는 말에서 철권 헤이하치되겠다 라는 말까지 들었었죠...
헤이하치라고 말한 후배놈에게 주먹날아갈뻔도 했습니다만...
그런 말들때문에 한시라도 빨리 치료를 시작했기 때문에 지금은 오히려 고마운 맘이죠

어허.. 술김에 말이 길어졌네요...
이렇게 길어지는데에는 술기운 때문인것도 있지만 집에 오자마자
머리를 감고 약바르기전에 머리가 마를 시간을 벌기위함도 있습니다...

치료 그만해도 되겠다는 말도 들었지만 계속 약먹고 바를 생각입니다...
어차피 술끊고 담배끊었으니 남는게 돈이거든요... ^^

이제 머리 다 말랐네요... ^^
미녹바르고 잘렵니다...
님들도 탈모와의 싸움에서 건승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